

만성피로란?
충분한 휴식을 취해도 피로감이 지속된다면
만성피로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만성피로의 상태에서는 충분한 휴식으로도 피로가 회복되지 않으며 50% 이상의 활동력 감소가 초래됩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경우 즉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 · 하루의 대부분 동안 우울하고 피곤하다.
· 거의 모든 활동에서 흥미나 쾌감이 크게 저하되었다.
·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지친다.
· 식사 후에 너무 졸리고 피곤하다. - · 아침에 몸이 너무 무거워 일어나기 힘들다.
·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
· 사고 속도가 느려지고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 성욕이 생기지 않거나 발기가 잘 되지 않는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심한 육체적 노동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일시적으로 피로를 경험하게 됩니다. 피로는 이러한 일상적 활동 후 비정상적으로 지치거나, 원기가 부족하여 전반적인 활동능력이 감소된 상태를 말합니다. 만성피로증후군은 특별한 원인 없이 6개월 이상 심한 피로감이 지속되고, 충분한 휴식에도 피로가 회복되지 않으며, 50% 이상의 활동력 감소를 초래하는 질환입니다. 만성피로 증후군은 20대에서 40대에 있는 젊은 사람에게 주로 관찰되며, 약 1000명 중 한 명꼴로 발생하며 여자가 남자보다 2배 더 흔하게 나타납니다.

왜? 만성피로가 생기는 걸까?
만성피로를 만드는 실질적인 원인은
'대사기능과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는 시상하부와
뇌 활동의 에너지원을 담당하는 뇌간망상체의 기능이상'으로 발생합니다.


왜? 만성피로를 치료해야 할까?
정신적 스트레스와 육체적 과로로 인해 발생한 만성피로는
뇌를 포함한 신체기능을 저하시켜 신체적 증상뿐만 아니라 인지장애, 정서장애까지 유발합니다.
정신적 스트레스는 시상하부를 과도하게 흥분시켜 내분비 조절 기능을 악화시키며,
육체적 과로는 신체의 영양물질을 지나치게 소모시켜 뇌 에너지원의 생성을 저하시키고,
이로인해 뇌 기능이 저하됩니다.
만성피로를 치료하지 않을 경우
모든 일에 짜증을 내고 자신감이 없으며 미래를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자신을 쓸모 없는 인간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만성피로를 치료하지 않을 경우 동반이환장애
| 구분 | 신체적 원기 부족으로 인한 동반이환장애 | 사고력, 기억력, 집중력 저하로 인한 동반이환장애 |
|---|---|---|
| 증상 | 무기력, 피로, 수면장애, 식욕저하, 정신질환, 두통, 소화불량, 관절통, 근육통, 인후통, 경추통, 액와압통 등 |
우울증, 공황장애, 경도인지장애, 자살시도, 치매 등 |

만성피로 치료,
15년 이상 뇌 신경정신 질환을 치료한 경험과
연구를 통해 얻어진 객관적인 진단 및 치료 프로그램은
'만성피로 뿐만 아니라 동반 문제까지 해결하며, 재발가능성을 최소화'합니다.
만성피로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지만, "크게 육체적인 문제인지 정신적인 문제인지 구분해야 하며,
피로가 신체적인 증상을 위주로 나타나는지 인지 및 정서적인 증상을 위주로 나타나는지 감별하여 치료"해야 합니다.
만성피로가 심하고 오래된 경우에는
'대부분 육체적 정신적인 문제가 결합되어 나타나기 때문에 정확한 검사 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성피로 조기 치료 효과


-
> 정의
일상적인 활동 이후 비정상적으로 지치거나 원기 부족으로 인해 전반적인 활동능력이 감소된 것을 피로라고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심한 육체노동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거나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일시적인 피로를 경험하게 된다. 이것은 정상적인 생리 반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감기나 독감과 같은 급성 감염성 질환으로 인하여 일시적인 피로 증상이 생길 수도 있다. 이처럼 신체적이거나 정신적 요인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피로가 생겼다가 적절한 휴식을 취하거나 피로를 유발할 만한 원인이 없어지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피로를 생리적 피로라고 한다.
비정상적인 피로는 기질적인 원인이나 정신적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기질적인 원인은 당뇨병, 간 질환, 갑상선 질환, 신장 질환, 종양 등 여러 가지 질병을 말한다. 그리고 정신적 원인은 가족의 사망, 이혼, 사업 실패 등과 같은 심각한 스트레스, 우울증이나 불안증, 적응장애 등을 말한다. 또한 진정제, 향정신성 약물, 항우울제,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 경구용 피임약, 항고혈압제, 진통제 등과 같은 약물이 피로를 유발하기도 한다.
많은 환자들이 피로를 치료하기 위해 한의원이나 한방병원을 방문한다. 한 대학병원을 방문한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에 의하면 피로를 호소하는 환자들 중 45.1%가 한의원에서 한약을 복용하였고, 이 중 52.2%가 한약이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었다고 응답했다고 한다. 즉 우리나라에서는 피로 환자들을 주로 관리하는 사람이 한의사임을 알 수 있다. 한의원에 피로를 주소증으로 내원한 환자들은 피로 외에 졸림, 전신무력, 눈의 피로감 및 건조감, 두통, 두중감, 경항통, 현기증, 상열감, 집중력 저하 등을 함께 호소한다.
-
> 분류
-
> 원인
-
> 유병률
-
> 임상특징
-
> 진단기준
-
> 동반장애
-
> 경과와 예후
-
>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