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림증/기면증이란?
활동하는 낮 시간에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잠이 쏟아진다면 졸림증/기면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 · 앉아서 책을 읽을 때 졸음이 쏟아진다.
· TV를 볼 때 졸리다.
· 극장이나 회의석상 등 공공장소에서 가만히 앉아있을 때 졸리다.
· 1시간 정도 계속 버스나 택시를 타고 있을 때 졸리다. - · 오후 휴식시간에 편안히 누워 있을 때 졸리다.
· 앉아서 누군가에게 말을 하고 있을 때 졸음이 쏟아진다.
· 점심식사 후 조용히 앉아 있을 때 졸음이 쏟아진다.
· 차를 운전하고 가다가 교통체증으로 몇 분간 멈추어 있을 때도 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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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림증이란 과다수면장애라고도 하며,
각성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낮 시간에
심하게 졸음이 오는 증상을 말합니다.
주간 졸림의 경우 잠에 취한 듯 몽롱하며,
방향 감각을 잃거나 운동 조절 기능이
떨어질 수 있으나, 졸도나 수면 중 마비,
급속안구운동이 없다는 점에서 기면증과 구별됩니다.
기면증이란 낮 동안의 과도한 졸림으로
차를 운전하거나 상사와 이야기를 하는 등의
적절하지 않은 상황에서 저항할 수 없는
수면에 빠져드는 것을 말합니다.
급속안구운동의 이상을 보이는 질환으로,
탈력발작, 입면시 환각, 수면마비 등의 증상, 혹은
그것들 중의 일부 증상을 합병하고 있는 일이 많습니다.

왜?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졸린 졸림증/기면증이 생기는 걸까?
졸림증(과다수면장애)을 유발하는 요인
졸림증(과다수면장애)를 만드는 실질적인 원인은
'주로 환자 자신이 장기간에 걸쳐 충분한 잠을 못 이뤄 만성적으로 잠이 부족'한 상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할 경우
각성상태를 유지해야 할 낮에 심하게 졸음이 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기면증을 유발하는 원인
기면증을 만드는 실질적인 원인은
'REM 수면 억제 기전 이상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충분히 자도 졸리고, 이런 증상을 동반한다면
‘기면증’일 수 있습니다!
| 탈력발작 |
골격근의 일과성 탈력 증상으로 양 무릎의 힘이 순간적으로 빠지거나 전신 골격근의 완전마비로 쓰러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로 웃음, 분노하는 경우 유발되는 일이 많습니다. |
| 수면발작 |
일상생활의 여러 상황에서 일어나며 참기 어려운 단시간(수 분~수십 분간)의 졸음이며 단조롭고 지루한 상황에서 한층 일어나기 쉬운 특징이 있습니다. |
| 입면 시 환각 및 수면마비 |
건강한 사람은 잠에 든 후 90~100분이 지나고 난 후 최초의 REM수면이 나타나지만 기면증 환자는 주간이나 야간에 때때로 REM 수면이 나타나기 때문에 REM 수면에 수반되는 골격근 활동의 억제를 전신 운동마비로 느끼며, 꿈과 현실을 구별하지 못해 환각 증상을 체험하게 됩니다. |
| 심한 주간 졸림증 | 밤에 충분히 수면을 취해도 낮에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과도한 졸림 증상이 나타납니다. |

졸림증/기면증 치료,
15년 이상 뇌 신경정신 질환을 치료한 경험과
연구를 통해 얻어진 객관적인 진단 및 치료 프로그램은
'졸림증/기면증 뿐만 아니라 동반 문제까지 해결하며, 재발가능성을 최소화'합니다.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잠이 쏟아지는 '졸림증/기면증은 활동해야 할 낮 시간에 졸음이 찾아와
업무에 지장을 줄 뿐만 아니라 졸음운전이나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일상생활이 어려워집니다.
특히, 기면증의 경우 "청소년기나 성인 초기에 발병하여 평생 지속되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예후가 좋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조기 치료를 통하여 낮 시간에 깨어 있는 상태를 호전 시키고, 렘 수면과 관련된 증상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졸림증/기면증 예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