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urophysiological Disorders

뇌 관련 신체질환

휴한의원 위영만 대표원장 박사논문으로 입증된 틱장애 한방치료 효과

틱장애란?

혹시, 우리아이가 무의식적으로 눈을 깜박이거나 같은 행동을 반복해서 하나요?

  • · 의지와 상관없이 눈을 깜박거림
    · 안면을 실룩거림
    · 소리를 지르고 욕을 함
    · 얼굴을 찡그리거나 입을 벌림
  • · 헛기침을 하고 신음 소리를 냄
    · 같은 말을 반복하고 욕을 심하게 함
    · 어깨를 들썩이는 행동을 반복적으로 함
    · 같은 말을 반복하거나 남의 말을 따라 함

※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경우 틱장애를 의심해볼 수 있으며,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진료문의하기

  •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무의식적으로
    반복된 행동을 하는 것
    으로 눈을 깜박이거나
    갑작스런 동작을 취하고 소리를 내는 것을 틱장애라고 합니다.
    틱은 근육이나 음성기관이 의지와 달리 움직이며 초기에는
    어느 정도 조절이 가능하나 뇌의 기능이 점차 약화되면서
    의지로도 조절이 불가능한 시점에 다다르면 심각한 상태로
    넘어가며 1년 이상 지속된 상태를 뚜렛증후군이라고 합니다.

휴한의원 치료한약, <SCI국제논문> 통해 객관적 입증!!

· 뇌 염증 억제를 통하여 손상된 기억력과 주의력, 학습능력 향상!
· 뇌 질환 치료 후 2개월 이내 대부분 50% 호전!
· 틱장애 뿐만 아니라 주의력결핍, 충동성 강박증, 불안, 우울증도 함께 좋아짐!

휴한의원 연구논문에 의하면 치료 시작 후 2개월 내에 대부분 50% 정도 호전됩니다.
또한 틱 뿐만 아니라 동반되는 주의력결핍 , 충동성 , 강박증 , 불안 , 우울증도 함께 좋아집니다.
휴한의원의 치료효과는 논문을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틱장애 아동의 인구학적, 임상적 특성과 한약치료 효과 , 위영만 , 2012>

※ SCI란? Science Citation Index(SCI)를 의미하는 것으로 과학기술논문색인지수이며, 미국 과학정보연구소(ISI)라는 사설기관이 국가의 과학기술력을 나타내는 척도로 1960년대부터 사용해온 지수입니다. 다시 말해, 얼마나 다양한 저널에서 그리고 공신력 있는 저널에서 많이 인용되고 있는가를 지표로 수치화해 선정하는 저널로, 게재된 결과는 대부분의 각 분야 학계에서 전문가에 의해 충분히 검토된 최신 연구 결과를 수록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틱장애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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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장애 치료 논문 연구

휴한의원 네트워크는
YGTSS를 통해 틱 증상의 개수, 심한 정도, 복합성, 장애도, 호전 정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과학적인 연구 결과 중심의 치료를 지향합니다.

ADS검사


ADS검사 표

ADS검사 표

ADS검사 표

65점 이상 장애 / 60~65점 사이 정상과 장애 경계선 / 60점 이하 정상 / 50점 또래 평균.(점수가 낮을 수록 주의집중력이 우수함)

휴한의원네트워크는 체계적인 치료를 통하여
“ADS시각주의력검사와 ADS청각주의력검사 결과 틱장애가 치료”
되었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틱장애 조기에 치료하면
틱이 빨리 사라질 뿐만 아니라
재발 가능성 및 동반되는 질환도 사라집니다.

다시 말해, 틱장애와 함께 동반되는 주의산만, 충동성, 짜증증가, 분노발작, 불안증가, 습관장애 등의
문제행동이 함께 사라지며, 휴한의원 연구논문에서도 그 이유를 밝히고 있습니다.

일과성 틱장애라고 생각되는 경우에도
뇌 신경학적 문제의 비율이 높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틱은 단순히 스트레스로 인해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심리적인 문제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뇌 신경학적 문제가 클 수록 시간이지나면서 틱이 심해지거나 ADHD, 강박증, 불안증, 우울증, 학습장애, 반항/품행장애를 동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스트레스로 인한 문제로만 생각해서는 안되며, 틱의 원인과 동반문제를 정확히 파악하여 적합한 치료를 해야 합니다.

뚜렛장애를 가진 사람이 다른 장애를 동반할 확률 표

휴 한의원 논문
[틱장애 아동의 변증유형과 심리평가 결과에 대한 연구]를 살펴보면

언어성 지능과 동작성 지능의 유의미한 차이는 대뇌반구의 기능을 반영합니다. 좌반구는 언어적 자극을, 우반구는 시공간적
자극을 처리하는데 우세한 기능을 합니다. 언어성 지능이 동작성 지능보다 12~15점 이상 낮을 때 언어능력에 결함이 있을
가능성이 고려되며, 동작성 지능의 저하는 시지각적, 시각-운동 협응 장애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두 지능 간 차이가
15점 이상인 경우를 '이상'으로 15점 미만인 경우를 '정상'으로 보고 진단 유형에 따라 이상과 정상 사례 빈도를 검증하였습니다.

동작성 지능이 언어성 지능 표
동작성 지능이 언어성 지능보다 15점 이하 낮을때 언어성 지능이 동작성 지능보다 15점 이하 낮을때
- 실용적인 과제를 다루는데 어려움이 있음
- 대처기술에 결함이 있을 수 있음
- 시각-운동 협응 능력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음
- 속도를 요하는 과제를 수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음
- 읽기 능력과 학업 성취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음
- 언어 능력에 결함이 있을 수 있음
- 청각적 개념적 능력과 청각적 정보처리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음
- 시간 압력이 없어도 과제를 효울적으로 수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음

지능검사를 받은 199명의 틱장애 아동 중 48.7%가
언어성 지능과 동작성 지능간의 차이(15점 이상)가 나타나고,
41.7%가 동작성 지능이 저하된 이상을 보였습니다.

199명의 틱장애 아동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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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장애 아동 172명의 주의력 검사결과,
대부분의 아이들이 틱과 함께 주의집중을 못하는 문제를 보였습니다.

  • 틱장애 아동 172명의 주의력 검사결과 표
  • 시각 주의력 검사 결과,

    일과성 틱장애, 만성 틱장애, 뚜렛 장애 아동들 모두 시각적
    주의력 면에서 충동성 수준이 높고 주의집중의 기복이 심하여
    반응의 일관성이 부족하므로 주의집중력의 문제가 시사됩니다.
    특히 만성 틱장애와 뚜렛장애 아동들에 있어서는 주의집중의
    기복이 더 심한 편으로 지속적으로 집중을 유지하는 것이
    힘듭니다.

65점 이상 장애 / 60~65점 사이 정상과 장애 경계선 / 60점 이하 정상 / 50점 또래 평균.
(점수가 낮을 수록 주의집중력이 우수함)

  • 틱장애 아동 172명의 주의력 검사결과 표
  • 청각 주의력 검사 결과,

    만성 틱장애, 뚜렛 장애를 보이는 아동은 정상아동과
    일과성틱장애에 비해 집중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지속적 주의력이 저하된 소견을 보입니다.

65점 이상 장애 / 60~65점 사이 정상과 장애 경계선 / 60점 이하 정상 / 50점 또래 평균.
(점수가 낮을 수록 주의집중력이 우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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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틱장애 발생되는 걸까?

틱장애를 만드는 실질적인 원인은
‘불필요한 동작이 안 나오도록 비활동 근육을 억제하는 기능을 담당하는
기저핵의 성장이 미숙
해서 발생되는 것입니다.

※기저핵은 운동기능을 조절하는 부분으로 다른 뇌 부분과는 달리 정밀한 조직을 유지해야 하므로 수십개의 조절 스위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틱장애 원인인 기저핵의 구조

틱장애 원인인 기저핵의 구조

틱장애 발생의 뇌 순환회로도 기전과정

틱장애 발생의 뇌 순환회로도 기전과정

틱장애의 발병 양상과 변화 단계의 과정

증상의 악화단계에 따라
몸의 다른 부위로 이동하며, 얼굴에서 신체의 아래쪽으로,
단순틱에서 복합틱으로 몸에 일어나는 변화 단계
가 있습니다.

반대로, 증상의 호전순서는 악화되는 단계 반대 증상으로 개선됩니다.

틱장애의 발병 양상과 변화 단계의 과정

틱장애 치료,
15년 이상 뇌 신경정신 질환을 치료한 경험과
연구를 통해 얻어진 객관적인 진단 및 치료 프로그램은
'틱장애 뿐만 아니라 동반 문제까지 해결하며, 재발가능성을 최소화'합니다.

틱장애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 '틱장애 아이들의 성장패턴 악순환'이 이어집니다.

사회성이 부족하거나 소심한 아동과 청소년들은
'틱으로 인해 마음에 상처를 받고 자신감이 저하되며, 놀림의 대상'이 됩니다.
또한 성장하면서 증상이 더욱 심해지게 되면
'스스로에 대한 자괴감에 빠지거나 홀로 방치되는 시간이 늘면서 사회생활에 큰 지장'을 주게 됩니다.

틱장애를 치료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될까?

틱은
'일시적으로 나타났다 사라지는 경우도 있지만 만성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틱심각도

연령대별 틱장애 증상악화 그래프

뚜렛증후군(틱장애가 1년이상 지속된 상태)은 30~50%가 성인기에도 틱 증상이 지속되고,
20~30%는 심한 후유증
으로 남습니다.




틱장애

  • > 틱장애의 정의

    평소 대화중이거나 책을 보고 있을 때 얼굴을 자주 찡그리거나 목을 전후좌우로 움직이거나 신음소리를 수시로 내는 어른이나 아동을 주변에서 종종 발견할 수 있다. 이처럼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무의식적으로 갑자기, 빠르게, 반복적으로, 불규칙하게 근육을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는 것을 틱(Tic)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틱으로 인해 사회적, 직업적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적인 측면에서 뚜렷한 장애가 나타나는 경우에 이를 틱장애(Tic disorder)라고 진단한다.

    ≪동의보감≫에서 언급된 틱과 비슷한 증상
    증상명 특 징
    근척육순(筋惕肉瞤) 근육이 경련하듯이 푸들푸들 떠는 증상
    순동(瞤動) 근육이 저절로 푸들푸들 떨리는 증상
    목차(目箚) 눈을 자주 깜박거리는 증상
    매핵기(梅核氣) 목안에 무엇인가 맺혀 있는 것 같은 증상
    건해(乾咳) 마른기침이 나는 증상
    신음(呻吟) 병으로 고통스러워 앓는 소리를 내는 것

    틱장애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나타나며 하루 중에도 그 정도의 차이가 심하게 보인다. 또 스스로 노력하면 일정 시간 동안 틱을 억제할 수 있지만 계속해서 참을 수는 없는 특징이 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안하거나 기분이 흥분된 상태 또는 피로감, 지루함 등의 상황에서는 증상이 악화되지만 한 가지 행동에 몰두하거나 휴식, 수면, 알코올 섭취 중에는 증상이 약해지는 경향이 있다.

    한의학에서는 틱장애에 해당하는 전문적인 용어는 없지만 틱 증상의 특성상 풍(風)의 개념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동의보감≫에서는 틱과 비슷한 증상으로 근척육순(筋惕肉瞤), 순동(瞤動), 목차(目箚), 매핵기(梅核氣), 건해(乾咳), 신음(呻吟) 등을 들 수 있다.

    한의학적 원인으로는 간풍(肝風), 풍담(風痰), 상한발한(傷寒發熱), 혈허(血虛), 열(熱), 칠정(七情), 화(火), 담음(痰飮) 등으로 볼 수 있다. 현재 중의학에서는 틱장애를 추동예어종합증(抽動穢語綜合症) 또는 아동추동증(兒童抽動症)이라 표현하며, 주로 오장 중 간장(肝臟)의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보며 증후에 따라 허실(虛實)로 구분하여 치료하고 있다.

  • > 원인

  • > 유병률

  • > 분류

  • > 일과성 틱장애

  • > 만성 틱장애

  • > 뚜렛장애

  • > 주요증상

  • > 임상특징

  • > 경과와 예후

  • > 동반장애

  • > 진단

  • > 감별진단

  • > 치료

  • > 주의사항